질병관리청은 지난 7일 경기 용인시 방역물자비축센터를 방문해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에 대비한 개인보호구 등 방역물자 비축·관리 현황을 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 임승관 질병관리청 청장이 비축센터에 방문해 방역물자를 확인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8/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질병관리청방역당국강승지 기자 동료 소방관 중상 소식에 무너진 동료들…부천 공장 화재 현장 '참혹'진료 없이 등록된 '평생 2개' 임플란트…이소희 "등록 절차 고쳐야"관련 기사독감 벌써 유행인데 백신 물량은 감소…민간 물량 '빠듯'벌써 독감 유행, 코로나19까지 트윈데믹 우려…예방접종 서둘러야코로나가 독감 유행 공식 바꿨다…"일찍 시작, 더 길게 갈 수도""주변 아이들 줄줄이 감염"…학교·어린이집 덮친 독감·코로나독감 유행주의보 발령…초등학생 환자 비율 기준치 6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