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웍스, 발전후원금 전달…신생아중환자실 증설 사업 사용장수영·김연주 대표 "앞으로도 지속적 관심과 나눔"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왼쪽)과 장수영·김연주 키위웍스㈜ 공동대표가 기부금 전달식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키위웍스마녀의샘R분당서울대병원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구교운 기자 입양 기다리는 아이 3명 중 2명 시설에…"결연에만 평균 361일"New Predictive Model Distinguishes Skin Cancer Types: Bowen's Disease vs. Actinic Kerato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