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분석 결과 일반인구보다 낮아…과도한 우려 불필요"암환자는 항암치료 과정에서 기억력, 집중력 저하와 같은 '케모 브레인'(Chemo Brain)을 경험할 수 있어 치매 걱정이 뒤따르나 유방암 환자에게 실제 치매로 이어지는 장기적 위험은 낮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News1 DB신동욱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한경도 숭실대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교수·정수민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서울병원유방암가정의학과항암치료치매강승지 기자 삼성서울병원, 새해 맞이 건강·안녕 기원 '세화, 십장생' 전시 마련을지재단 "올해로 창립 70주년…암병원 활성화·교육경쟁력 강화"관련 기사40대 후반 한국 여성, 유방암 발병률 높은 이유…"마른 체형 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