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필수의료 수가 적정 보상…수가체계 정비인프라 지원·전임교원 증원·총인건비 규제 개선 추진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4일 충북 청주 서원구 충북대학교병원을 방문해 권역응급의료센터 의료진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4/뉴스1관련 키워드정은경보건복지부충북대병원지역의료필수의료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관련 기사농촌의료 초비상…약 배송·주민 이동권 보장·체계 내실화 숙제로"지역에서 최종진료까지"…권역책임의료기관에 742억 지원설 당일 2276곳 병의원 문 연다…연휴 하루 평균 9655곳 진료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정은경 복지부 장관, 진천 찾아 '통합돌봄'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