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가 글로벌365mc대전병원에 지방줄기세포센터 2호점을 열고 지방줄기세포 재생의학 기반 웰니스 서비스를 확대한다. 외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의료관광 역시 지방줄기세포 분야까지 확장해 고객 유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365mc 제공)관련 키워드365mc줄기세포지방흡입강승지 기자 "내 콩팥 혹여 망가질까"…AI가 유전자·수면까지 분석, 위험 예측희귀·난치질환자 의료비 부담 낮춘다…본인부담률 10%→7% 인하관련 기사버리던 지방도 바이오 자원으로…활용 희망 1위는 '스킨부스터'"K-줄기세포, 더 많은 돈 물론 산업화 기반과 규제혁신 절실"버려지던 지방, 바이오소재로…인체유래 지방 재활용시대 열린다中 이어 美 홀린 K-지방흡입…외국인, 韓 365mc서 125억 지출"뱃살, 젊음의 보물창고?"…365mc, 지방줄기세포 책 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