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7개 시·도 국장과 맞춤형 컨설팅 강화 방안 논의상담전화 확충, 생애주기별 사업 등 방안 공유자살급증지역 현장 컨설팅.(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자살예방구교운 기자 [단독] 정식평가 전 의료AI 사용 2년새 8.4배…환자부담 6.7배로 증가강청희 건보 이사장 "수입 확대만으론 한계…지출구조 합리화"관련 기사[인터뷰] 김교흥 "자살예방예산, 교통안전의 240분의 1…국가 기금 설치해야"'저출산 대책→인구전략' 20년만에 틀 바꿨다…출산율 대신 '삶의 질' 목표(종합)정은경 "위기에 놓인 국민, 혼자 두지 않겠다…자살예방센터 연계 강화"자살률 33.3% 경감, 정부 책임 확대…환영 속 "인프라 확충 절실"자살률 2030년까지 18.9명으로 낮춘다…범정부 총력 대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