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진·시진으론 정확한 진단·처방 어려워…해외선 의료사고 발생"비대면은 보조수단…재진 중심, 대상질환 제한, 의사 거부권 필요"김택우 의사협회장.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 진료대한의사협회구교운 기자 How South Korea Became a Global Model for Hypertension Control: Key Strategies Revealed박주민 "미용문신도 무죄 확정…K-문신 산업 도약 단초"관련 기사5월에도 의료제품 생산에 플라스틱 우선 공급…수급현황 매일 공개김택우 의협회장 "의사의 진료권·면허권 타협하지 않을 것"씨가 마른 군의관·공보의…"복무기간 단축 시 지원 희망률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