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진·시진으론 정확한 진단·처방 어려워…해외선 의료사고 발생"비대면은 보조수단…재진 중심, 대상질환 제한, 의사 거부권 필요"김택우 의사협회장.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 진료대한의사협회구교운 기자 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 사직서…"경찰 사과했지만 설명 부족"(종합)소아응급의사들 "아이들 곁 지키고 싶다…압수수색 기준 마련"관련 기사비대면진료 약처방 7일은 짧고 30일은 길다…시행 앞두고 평행선비대면진료 초진 약 처방 1주일 이내…의약계, 업계 모두 반발약배송 확대에 약사계·비대면플랫폼 공방…정은경 "의견 수렴"김택우 의협회장, 아시아오세아니아의사회연맹 회장으로 취임주사기 대란도 끝나나…美·이란 종전 합의에 의료계도 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