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진·시진으론 정확한 진단·처방 어려워…해외선 의료사고 발생"비대면은 보조수단…재진 중심, 대상질환 제한, 의사 거부권 필요"김택우 의사협회장.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 진료대한의사협회구교운 기자 "탈모는 생존 문제"…李대통령 발언 후 지자체 지원 추진 확산로킷헬스케어, 美 유방재건 시장 진입…"AI 장기재생 풀라인업"관련 기사씨가 마른 군의관·공보의…"복무기간 단축 시 지원 희망률 95%"의협 "정부 의대증원 부실 추계, 끝까지 바로 잡겠다"의사들 "우리 의료체계 나쁘지 않아"…78% '비대면진료' 반대복지부, 중기부와 '약사법' 개정안 관련 공동간담회 개최박나래 '주사 이모' 논란…의협 "명백한 불법 무면허 의료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