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진·시진으론 정확한 진단·처방 어려워…해외선 의료사고 발생"비대면은 보조수단…재진 중심, 대상질환 제한, 의사 거부권 필요"김택우 의사협회장.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 진료대한의사협회구교운 기자 "희귀질환 어린이 식사 이렇게 관리하세요"…식약처 지침 마련"뇌동맥류 수술 후 회복 증진 프로그램 적용 시 회복 빨라"관련 기사주사기 대란도 끝나나…美·이란 종전 합의에 의료계도 안도5월에도 의료제품 생산에 플라스틱 우선 공급…수급현황 매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