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진·시진으론 정확한 진단·처방 어려워…해외선 의료사고 발생"비대면은 보조수단…재진 중심, 대상질환 제한, 의사 거부권 필요"김택우 의사협회장.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 진료대한의사협회구교운 기자 알츠하이머 항체치료 효과·부작용…혈액서 단서 찾았다욕설·폭행에 멍드는 노년…5년간 노인학대 3만6000건관련 기사김택우 의협회장, 아시아오세아니아의사회연맹 회장으로 취임주사기 대란도 끝나나…美·이란 종전 합의에 의료계도 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