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모기류 통해 매개…급성 발열·관절통 등 증상심할 경우 심근염 및 뇌수막염으로 이어져…예방 최선흰줄숲모기 (질병청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중국해외여행광둥성조유리 기자 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장동혁, 與 '진보연대 시동'에 "용혜인·조국 챙겨도 지지율 안 올라"관련 기사휴가철 인기여행지 10개국 감염병지도…동남아 뎅기열·홍역 주의유럽에서 첫 조류인플루엔자 환자 발생"해외여행 후 발열·기침 땐 공항서 바로 검사하세요"질병청 "설 연휴 해외여행 감염병 주의…입국자 무료 검사 실시"내달부터 인도·콩고 거쳐 입국 시 '건강상태 신고 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