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년 한림대강남성심병원 정형외과 교수 연구 결과"피부와 근육 떼어 이식하지 않아도 될 현실적 대안"김형년 교수가 발목골절환자 수술 전 말초신경마취를 시행하고 있다.(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제공)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정형외과 김형년 교수(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발목상처관절정형외과강승지 기자 "한 국가 힘만으론 못 막는다"…韓 '다음 팬데믹' 공조 나섰다정동원 팬덤의 특별한 '덕질'…직접 구운 빵, 80세대에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