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교수진 "가능하다면 수술 후 항암이 생존에 유리"수술 가능한 간 전이 대장암 환자에서 수술을 먼저할 때(빨간색 선) 무병생존율(A)과 전체 생존율(B) 모두 나중에 한 경우(파란색 선)보다 높았다.(삼성서울병원 대장항문외과 조용범∙김세정 교수팀 제공)삼성서울병원 대장항문외과 조용범(왼쪽)∙김세정 교수팀(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대장항문외과대장암삼성서울병원항암 치료수술강승지 기자 "받은 사랑을 희망으로"…라이즈, 소아청소년환자 위해 1억 기부보건의료데이터 표준화 이끄는 성모병원…확산사업 총괄·주관관련 기사삼성서울병원, 뉴스위크 선정 '암·호흡기·소화기 아태 최고병원'제주대학교 제9대 병원장에 장원영 외과 교수고령 암 환자 돌봄 문화 만드는 삼성서울병원…자체 서비스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