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교수진 "가능하다면 수술 후 항암이 생존에 유리"수술 가능한 간 전이 대장암 환자에서 수술을 먼저할 때(빨간색 선) 무병생존율(A)과 전체 생존율(B) 모두 나중에 한 경우(파란색 선)보다 높았다.(삼성서울병원 대장항문외과 조용범∙김세정 교수팀 제공)삼성서울병원 대장항문외과 조용범(왼쪽)∙김세정 교수팀(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대장항문외과대장암삼성서울병원항암 치료수술강승지 기자 "임상 현장서 연구실로…미래 선도할 의사과학자들 한자리에""한방 약침 조제 안전성 높인다"…탕전실 평가인증제 개선관련 기사삼성서울병원-삼성웰스토리, 암 환자 영양 난제 해결사 자처[인터뷰] "세계 암병원 톱10 중 3곳 한국…K-암치료 수준 높아졌다"삼성서울병원 '2025 아웃컴북'…'암 분야 세계 3위' 위상 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