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만나 제도적 과제 집중 논의…병역·시험 관련 요구 없어"마음 무겁다" 사실상 첫 유감 표시…'책임+명분' 내세워 여론 다지기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증·핵심의료 재건을 위한 간담회에서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5.7.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의정갈등전공의복귀구교운 기자 "날 풀렸는데 달려볼까?"…초보 러너들 '무릎 건강' 주의하세요의협 "의정협의체 주도적 참여해 정부 즉각적 행동 이끌겠다"관련 기사의정갈등 때 군 입대한 사직 전공의, 제대 후 기존 병원 복귀 가능의대 年668명 증원…'10년 복무' 지역의사전형 도입[의대증원]올해 새내기 의사 818명 배출…8월 추가 편성, 1800명 응시소아청소년과, 흉부외과 레지던트 충원 20%대…필수과 상황 심각'K-바이오' 가능성 재확인…2025 제약·바이오, 제도 변화 속 재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