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만나 제도적 과제 집중 논의…병역·시험 관련 요구 없어"마음 무겁다" 사실상 첫 유감 표시…'책임+명분' 내세워 여론 다지기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증·핵심의료 재건을 위한 간담회에서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5.7.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의정갈등전공의복귀구교운 기자 입양기록 23만권 넘겨받았지만 전산화 0.9%…"완료까지 60년"심평원 'AI 윤리 준수기관' 확인마크 획득…"사람이 최종판단"관련 기사[국감현장] 충북대병원 빚 2400억…교육공간·진료 역량 총체적 난국[특별기고] 지역 필수 공공의료 + AI기본의료에서 R&D의 중요성대구 상급종합병원 하반기 전공의 232명 모집…지원율 회복세 이어질까추가 의사 국시로 1631명 합격…올해 총 2449명 배출박수받으며 떠나는 김민석…新총리 모델 확립·국정운영 뒷받침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