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이어진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7.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폭염의 기세가 밤낮없이 계속되는 1일 오후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위로 뜨거운 지열이 만든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5.7.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온열질환무더위응급실질병관리청사망자강승지 기자 "임상 현장서 연구실로…미래 선도할 의사과학자들 한자리에""한방 약침 조제 안전성 높인다"…탕전실 평가인증제 개선관련 기사폭염 피해 급증하는데…온열질환 감시체계 병원 자발 참여 의존올 여름 전북지역 온열질환자 248명…전년 比 9.3%↑"가을인데 여전히 덥네"…온열질환자, 나흘째 두 자릿수하루새 온열질환 21명 추가…울산 남구 1명 숨져, 누적 28명무더위 속 온열질환 하루 만에 두 자릿수…누적 429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