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의 기세가 밤낮없이 계속되는 1일 오후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위로 뜨거운 지열이 만든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5.7.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온열질환무더위응급실질병관리청사망자강승지 기자 대한적십자사, 제빵 봉사로 새해 업무 개시…친선대사 임형주 동참항생제 내성률 요양병원서 비교적 높아…질병청 조사 연보 펴내관련 기사폭염 피해 급증하는데…온열질환 감시체계 병원 자발 참여 의존올 여름 전북지역 온열질환자 248명…전년 比 9.3%↑"가을인데 여전히 덥네"…온열질환자, 나흘째 두 자릿수하루새 온열질환 21명 추가…울산 남구 1명 숨져, 누적 28명무더위 속 온열질환 하루 만에 두 자릿수…누적 429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