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며 푹푹 찌는 무더위가 이어진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대에서 시민이 책으로 햇볕을 가리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9.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온열질환응급실사망질병관리청무더위울산강승지 기자 "희귀질환 환자도 우리 이웃"…서울대병원, 포토나눔 행사 진행심방 사이 구멍난 심장기형, 3차원 초음파로 진단…성공률 99.7%관련 기사단양군, 군민안전보험 보장항목 28개→34개 확대울산 북구 구민안전보험에 '온열질환 진단비' 추가된다올여름 온열질환자 역대 두 번째…남자가 여자 4배폭염 피해 급증하는데…온열질환 감시체계 병원 자발 참여 의존"올여름 온열질환 사망자 70%, 고령자·장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