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며 푹푹 찌는 무더위가 이어진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대에서 시민이 책으로 햇볕을 가리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9.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온열질환응급실사망질병관리청무더위울산강승지 기자 장기기증 후 떠난 '효자' 아들…폭행 가해자는 "할 말 없다"(종합)SCL "디지털 병리 시스템 고도화…정밀 의료 시대 앞당길 것"관련 기사"진단비 50% 높이고 사망위로금 신설"…경기도, '2026 기후보험' 시작폭염 '미리 본다'…온열질환 예측정보, 내달 대국민 공개단양군, 군민안전보험 보장항목 28개→34개 확대울산 북구 구민안전보험에 '온열질환 진단비' 추가된다올여름 온열질환자 역대 두 번째…남자가 여자 4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