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보다 온열질환자 증가세 빨라…한낮 야외활동 자제밤잠 설친다면 수면환경 바꾸자…몰아자려는 습관 피해야서울에 올해 처음으로 열대야가 기록된 30일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열대야는 밤 사이(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현상이다. 2025.6.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서울에 올해 처음으로 열대야가 기록된 30일 서울 청계천을 찾은 어린이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열대야는 밤 사이(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현상이다. 2025.6.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온열질환열대야논밭사망자응급실질병관리청일사병열사병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진통제로 버티다 10년…'참는 두통'이 치료 늦춘다한 잔만 방심하다 술독에…추석 술자리, 단주 중이면 첫 잔 조심관련 기사울산 울주군 농경지 256㏊ 가뭄 피해…비 소식에도 해갈 '미지수'올해 폭염 사망자 28명으로 늘어…하루새 2명 숨지고 온열질환 3237명폭염에 온열질환자 하루 208명…1명 사망온열질환 사망 60% 80세 이상…집 안 발생도 3배, 실내 안심 못 한다"밭일 금지" 드론 띄워 경고…"폐사보단 낫다" 양식 물고기 방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