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4개월 과정 마무리…총 730병상·로봇수술·첨단장비 구축일산백병원은 중환자실을 기존보다 19병상 확장해 최대 69병상으로 운영하며, 고위험 환자에 대한 집중 치료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투석실과 내시경실, 각종 검사실을 리모델링해 넓고 효율적인 진료 환경으로 개선했다.(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제공)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전경(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일산백병원리모델링강승지 기자 소리 못 듣던 6살 몽꼴에게 선물 안긴 '이 병원'…수술 성공7월부터 췌장장애 등록 가능…입시·취업 위한 우선심사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