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4개월 과정 마무리…총 730병상·로봇수술·첨단장비 구축일산백병원은 중환자실을 기존보다 19병상 확장해 최대 69병상으로 운영하며, 고위험 환자에 대한 집중 치료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투석실과 내시경실, 각종 검사실을 리모델링해 넓고 효율적인 진료 환경으로 개선했다.(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제공)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전경(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일산백병원리모델링강승지 기자 6일부터 65세 이상 독감 예방접종…12일부터 코로나19 접종[인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관련 기사30%만 수도권 병원 발령…"직원 갈라치기 하는 것" [문 닫는 백병원]"자리 없다"던 일산백병원, 180명 신입 채용 [문 닫는 백병원]인제대 백병원 재도약 전략 제시…'형제 병원'에 투자 늘린다"뼈를 깎는 구조조정 감내했는데…폐원이 목적이었나" [문 닫는 백병원]이동환 고양시장 “기업유치·일자리 최우선…시청사 이전, 의회 협조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