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입법조사처 지적…무인 판매점서 접근 우려전자담배 사용 유도하는 감미료·향료 규제 필요31일 서울역 흡연실에서 시민들이 담배를 피고 있다. 2025.5.2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전자담배니코틴국회흡연성인강승지 기자 병협 "필수의료 살려내겠다"…의료사고배상공제조합 추진(종합)의협 회장 "보건복지부 분리하고 대통령실에 보건의료수석 둬야"관련 기사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7월 15일까지 금연구역 집중점검"니코틴, 마약 지정돼야"…세계 최초 파격 제안에 유엔 답 낼까KT&G, 주총서 주주환원 정책 강조…"배당 확대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