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입법조사처 지적…무인 판매점서 접근 우려전자담배 사용 유도하는 감미료·향료 규제 필요31일 서울역 흡연실에서 시민들이 담배를 피고 있다. 2025.5.2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전자담배니코틴국회흡연성인강승지 기자 SCL, 경기 용인 독거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건강검진' 진행美 한인의사 "AI 쓰더라도 최종 의사결정, 환자-의사에 달려"관련 기사합성니코틴 얼마 오르길래…"법 시행 전 사재기 해야 하나"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로 규제…금연구역서 10만원 과태료'500억대 담배 소송' 12년 공방 결론은…15일 2심 선고내년부터 합성니코틴도 '담배'…제조·수입·판매 전면 허가제로시민단체 "합성니코틴 규제법 통과로 청소년 보호 정책 한 단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