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 가족 "아픔 겪는 다른 이들에게 희망 되길"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달 13일 중앙대학교광명병원에서 한옥예(65) 씨가 뇌사 상태에서 간과 좌우 신장을 각각 기증한 뒤 숨을 거뒀다고 11일 밝혔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 한씨 가족 제공)관련 키워드뇌출혈한국장기조직기증원장기기증뇌사강승지 기자 요양병원 입원 28.4%가 '암환자'…55~64세 女, 유방암 많아이수진 "'공공의대법' 발의…면허 취득 후 15년간 공공의료 복무"관련 기사16년간 어머니 병간호한 딸, 뇌사 후 5명 살리고 떠났다"누군가에 도움 주고 떠났으면"…60대,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생명20년 투석에도 밝게 견디던 60대, 장기기증 실천 후 하늘로"8살 아들이 착한 엄마로 기억하길"…5명 살리고 떠난 사회복지사"20년 받은 혜택 돌려줄 것"…다운증후군 견딘 20대 뇌사, 3명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