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 단순 추나요법 시술료 평균 2만 4477원…지역차 최대 150배김미애 의원 "시장논리에만 맡기지 말고 기준·상한선 마련해야"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미애보건복지부추나비급여구교운 기자 "이젠 AI 없이 신약개발을 할 수 없는 시대…정부 지원 제공"(종합)편의점 상비약 점검했더니 적발률 1.3%…최근 6년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