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 공론화위 구성 두고 "전문가 중심 조율 우선돼야""정부, 절차적 정당성 없는 의대생 제적 및 유급 철회하라"제21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12일 서울 시내 한 거리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이준석 대통령 후보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5.5.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조기대선2025대선의대증원이재명김문수이준석더불어민주당강승지 기자 SCL그룹 계열사 메코비, 中 위고 그룹과 글로벌 진출 협업 모색12년 '담배소송' 대법원으로…"흡연폐해 널리 알려져야" 성토도관련 기사의협 "의대생·전공의 복귀, 새 대통령 첫 과제로"이재명 "인천·전북·전남 공공의대 신설"…현장 "지속 가능성 더 중요"의협 "김문수 후보 사과, 의미 있는 성과"…복지부엔 비판 계속보건복지부를 보건부로 독립?…독립성, 필요성 두고 '찬반' 분분의협 "정부, 절차적 정당성 없는 의대생 제적 및 유급 철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