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고려대안암병원 안과 교수.(고려대안암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고려대안암병원구교운 기자 건보 이사장 "국민, 폐암으로 죽는데 담배회사 떵떵…비참하다"'엄지손가락'만한 심장에 복잡 기형…생후 8일만에 치료 성공관련 기사고려대의료원–대자인병원, 지역 중심 의료 연계 모델 구축고대안암병원에 국내 첫 '난치성 위식도역류질환 전문센터'고대안암·고대구로병원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복귀 지원""잠들기 전 폰 못 놓는다"던 사람들, 생체리듬까지 흔들렸다결막염은 많고 녹내장은 적었다…대기오염 안질환 연구의 불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