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복결핵감염, 치료 받으면 결핵 발병 예방 가능'세계 결핵의 날'이자 '제15회 결핵 예방의 날'인 24일 오후 경기 성남시 중원구 신구대학교에서 신입생들이 결핵 검사를 받고 있다. 세계 결핵의 날은 불치병으로 알려져 있던 결핵의 발병 원인인 결핵균 발견을 기념하기 위하여 지정한 날로 매년 3월 24일이다. 2025.3.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결핵접촉자잠복결핵감염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다제내성 결핵환자 접촉자, 잠복결핵 치료비 본인부담 면제'민간·공공협력' 결핵환자 64%↓…"외국인·고령환자 치료관리 강화"임승관 질병청장 "AI활용 4대 과제 주력…데이터 과학 혁신"(종합)잠복결핵, 질병청-건보공단 정보연계로 더 꼼꼼히 관리한다질병청, 몽골서 신종감염병 대응 역량 훈련·교육 역량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