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복결핵감염, 치료 받으면 결핵 발병 예방 가능'세계 결핵의 날'이자 '제15회 결핵 예방의 날'인 24일 오후 경기 성남시 중원구 신구대학교에서 신입생들이 결핵 검사를 받고 있다. 세계 결핵의 날은 불치병으로 알려져 있던 결핵의 발병 원인인 결핵균 발견을 기념하기 위하여 지정한 날로 매년 3월 24일이다. 2025.3.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결핵접촉자잠복결핵감염강승지 기자 "국민 300명 '1박 2일' 지역 필수의료 살릴 방법 모색한다""BTS 슈가 적극 지지"…자폐 청소년 자립 돕는 민윤기치료센터관련 기사민진수 서울성모병원 교수, 소리 없는 '이 병' 코호트 구축 주도"증상 없었는데"…결핵환자 가족, 발생률 17배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