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복결핵감염, 치료 받으면 결핵 발병 예방 가능'세계 결핵의 날'이자 '제15회 결핵 예방의 날'인 24일 오후 경기 성남시 중원구 신구대학교에서 신입생들이 결핵 검사를 받고 있다. 세계 결핵의 날은 불치병으로 알려져 있던 결핵의 발병 원인인 결핵균 발견을 기념하기 위하여 지정한 날로 매년 3월 24일이다. 2025.3.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결핵접촉자잠복결핵감염강승지 기자 추석 24시간 상담 '아이안심톡' 253건 이용…평소보다 2배 증가"죽음 앞에서도 항생제 쓴다"…말기암 환자 사용 되레 늘어관련 기사울산시, 결핵사업 협의체 회의…"감염 취약시설 대응 강화"민진수 서울성모병원 교수, 소리 없는 '이 병' 코호트 구축 주도"증상 없었는데"…결핵환자 가족, 발생률 17배 높았다다제내성 결핵환자 접촉자, 잠복결핵 치료비 본인부담 면제'민간·공공협력' 결핵환자 64%↓…"외국인·고령환자 치료관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