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대학결핵 및 호흡기학회와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 개최유공기관 11개소 포상 및 공모전 선정작 상장 수여지난 6월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광장에서 열린 '폐 건강 체크버스 캠페인'에서 한 시민이 무료 흉부 엑스레이를 촬영하고 있다./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2001~2024년 결핵 환자율(질병청 제공) 2025.11.4/뉴스1관련 키워드질병청결핵조유리 기자 예산안 심사 본격화…與 쟁점 점검·野 "최소 30조 삭감"[오늘의 국회일정] (3일, 화)관련 기사미생물이 치료제 된다…정부,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에 1407억 투입백신 부작용 신고 넓히며 피해보상 이의신청…국회 본회의 통과SFTS 환자 65% 늘어 280명…장출혈성대장균 신고도 두배 가까이"한 국가 힘만으론 못 막는다"…韓 '다음 팬데믹' 공조 나섰다안 보이던 감염고리까지 찾는다…결핵균 유전체 전부 분석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