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대학결핵 및 호흡기학회와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 개최유공기관 11개소 포상 및 공모전 선정작 상장 수여지난 6월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광장에서 열린 '폐 건강 체크버스 캠페인'에서 한 시민이 무료 흉부 엑스레이를 촬영하고 있다./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2001~2024년 결핵 환자율(질병청 제공) 2025.11.4/뉴스1관련 키워드질병청결핵조유리 기자 법사소위 오른 '선관위 특검법'…여야 수사 대상 인식차 커장동혁 "총체적 부정선거…선관위, 무릎을 꿇고 재선거 실시해야"관련 기사"소수라서 소외되지 않게"…희귀질환자에 기적을 선물한 공무원감염병 줄었지만 CRE는 늘었다…신고 4만9000명 '최다'"증상 없었는데"…결핵환자 가족, 발생률 17배 높았다'OECD 32개국 중 2위' 항생제 남용 막는다…개정안 국회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