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대학결핵 및 호흡기학회와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 개최유공기관 11개소 포상 및 공모전 선정작 상장 수여지난 6월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광장에서 열린 '폐 건강 체크버스 캠페인'에서 한 시민이 무료 흉부 엑스레이를 촬영하고 있다./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2001~2024년 결핵 환자율(질병청 제공) 2025.11.4/뉴스1관련 키워드질병청결핵조유리 기자 "의약주권 지키자"…환자 소비자 연대 '환소연' 공식출범"소리와 진동으로 마음 치유"…선마을, 나비연 힐링 패키지 선보여관련 기사"국내 결핵환자 14년째 줄고 있지만 고령층 관리 강화돼야"[인터뷰] 미소꿈터 소장 "결핵, 약만큼 치료환경도 중요합니다""몇천원 없어 치료 포기하지 않게…'결핵안심벨트'는 사회 안전망"질병청 '새 팬데믹' 대비…감염병 유형 나눠 방역·의료 통합대응질병청, 찾아가는 결핵검진 실시…요양등급전체로 대상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