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전공의협의회, 사직 전공의 의견 자유롭게 듣기로"전공의협, 우선 수련환경 개선 가능…요구 간소화 중이라고"9일 오후 서울 시내 한 대학 병원 내 전공의 전용 공간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5.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전공의박단서울대학교병원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전공의 새 수장 한성존 "젊은 의사, 정책 결정서 배제 안돼"(종합)법원 "'전공의 집단행동 지지' 의협회장 면허 3개월 정지 징계 취소"박주민 "복지부 백서 '응급의료 매우 우수' 황당…상식과 달라"전공의 회장 후보자들 "수련환경 등 의료체계 개선에 일조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