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연구, 교류프로그램, 공동학술활동 등 협력방안 논의차광렬 차병원·바이오그룹 글로벌종합연구소장(왼쪽 네번째)과 찰스 위너 존스홉킨스 국제의료 총장(왼쪽 다섯번째), (왼쪽부터) 최석윤 차바이오텍 총괄 부회장, 김재화 차움 원장, 윤도흠 차병원 의료원장, 차원태 차 의과학대학교 총장, 청다 장 글로벌서비스 디렉터, 김영탁 차 국제병원장, 윤사중 존스홉킨스 겸임 교수가 25일 차움에서 공동 연구 협의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차병원구교운 기자 식약처, 인체조직 허가증·승인서 온라인 전자 발급 서비스 제공건보 'The건강보험' 앱, 공공앱 운영 성과평과서 '최우수'관련 기사한국, 결혼·출산 의지 가장 크지만…10명 중 9명은 "경제 부담 늘어"예술가·의료진 나란히 기부…분당차병원 소아 환자에 1000만 원 후원'1.5㎏ 미만' 극소저체중아 생존율 90%…10년간 6.6%p 향상옥천군 지난해 출생아 144명…전년 대비 22% 증가차바이오그룹 "바이오·의료 자산 활용 AI 융합 생명과학 기업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