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총장과 의대 학장은 학생 학습권 최대한 보호해야""보건의료발전계획 수립해야"…복지부 장·차관 사퇴도 요구20일 서울의 한 의과대학에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미복귀시 학칙에 따라 제적 또는 유급 등 조치가 취해질 전망이다. 2025.3.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유급박민수의대 교수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이재명과 민주당 "의대생 돌아오라" 호소에도…의료 정상화 요원이달 말 '끝장' 보겠다는 의료계…물러서지 않는 정부와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