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심혈관네트워크 운영 2년여 만에 수술 300여건 진행"필수의료 담당 2차 병원으로 죽지 않을 정도로만 버텨"지난 15일 인천 계양구 인천세종병원에서 보건복지부 출입기자들을 만난 박진식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그룹 이사장은 재단이 '심장병 없는 세상을 위하여'라는 설립 이념을 추구하기 위해 이뤄온 일들을 강조했다.(보건복지부 제공)박진식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그룹 이사장이 인천세종병원 내 심뇌혈관센터를 소개하고 있다.(보건복지부 제공)심혈관질환 보조 진단, 치료 AI(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등을 소개하고 있는 박진식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그룹 이사장.(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심장흉부외과필수의료세종병원대동막박리강승지 기자 알코올중독자 134만명…전문병원에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에 약가개편 확정(종합)관련 기사'지역의사' 필수과목만 복무기간 전부 인정…복지부 행정예고강북삼성병원, 노정래 교수 등 의료진 대거 영입…"역량 강화"[단독] 전공의 57.3% 충원, 고년차 8.7%만 복귀…필수과 '저조'충남·경북도 '계약형 지역필수의사' 20명씩 뽑는다안동병원, 설 연휴 중증· 응급환자 24시간 대응체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