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심혈관네트워크 운영 2년여 만에 수술 300여건 진행"필수의료 담당 2차 병원으로 죽지 않을 정도로만 버텨"지난 15일 인천 계양구 인천세종병원에서 보건복지부 출입기자들을 만난 박진식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그룹 이사장은 재단이 '심장병 없는 세상을 위하여'라는 설립 이념을 추구하기 위해 이뤄온 일들을 강조했다.(보건복지부 제공)박진식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그룹 이사장이 인천세종병원 내 심뇌혈관센터를 소개하고 있다.(보건복지부 제공)심혈관질환 보조 진단, 치료 AI(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등을 소개하고 있는 박진식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그룹 이사장.(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심장흉부외과필수의료세종병원대동막박리강승지 기자 심근병증 진단 위해 떠도는 일 끝날까…희귀질환 패러다임 전환이화의료원,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개소…병원 기반 모델 활성화관련 기사지역필수의사제 참여지역 5곳 추가 모집…월 400만원 수당 지원소청과 전공의 73% 서울행…필수·지역의료 공백 위기 '임계점'정은경 "의료진 고액 배상 공포 없이 소신껏 진료할 수 있어야"'의료사고 부담 덜어준다'…필수의료 의료진 배상보험 지원 확대지역의사전형 490명 선발…대전·충청서 118명, 충북대·강원대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