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심혈관네트워크 운영 2년여 만에 수술 300여건 진행"필수의료 담당 2차 병원으로 죽지 않을 정도로만 버텨"지난 15일 인천 계양구 인천세종병원에서 보건복지부 출입기자들을 만난 박진식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그룹 이사장은 재단이 '심장병 없는 세상을 위하여'라는 설립 이념을 추구하기 위해 이뤄온 일들을 강조했다.(보건복지부 제공)박진식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그룹 이사장이 인천세종병원 내 심뇌혈관센터를 소개하고 있다.(보건복지부 제공)심혈관질환 보조 진단, 치료 AI(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등을 소개하고 있는 박진식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그룹 이사장.(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심장흉부외과필수의료세종병원대동막박리강승지 기자 기초의학계 "지역 의대신설, 교수 없는 강의·환자 없는 실습 우려"한·중 전통의학 협력, 경쟁력 강화…AI·데이터 공동연구 추진관련 기사부산대병원, 간담도췌장 로봇수술 500례… 고난도 수술 역량 축적인천 '치료가능 사망률' 5년째 특·광역시 최고…원도심·도서지역 높아[단독] 지방국립대병원 전공의 절반도 못 채웠다…흉부외과·소아과는 10%대한림대의료원 새 수장에 이재준…춘천성심병원장에 조재호외국의대 출신 전공의 7년새 3배↑…韓 필수의료과 유입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