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심혈관네트워크 운영 2년여 만에 수술 300여건 진행"필수의료 담당 2차 병원으로 죽지 않을 정도로만 버텨"지난 15일 인천 계양구 인천세종병원에서 보건복지부 출입기자들을 만난 박진식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그룹 이사장은 재단이 '심장병 없는 세상을 위하여'라는 설립 이념을 추구하기 위해 이뤄온 일들을 강조했다.(보건복지부 제공)박진식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그룹 이사장이 인천세종병원 내 심뇌혈관센터를 소개하고 있다.(보건복지부 제공)심혈관질환 보조 진단, 치료 AI(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등을 소개하고 있는 박진식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그룹 이사장.(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심장흉부외과필수의료세종병원대동막박리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심평원장 "경증 진료비 18조…줄여야 되지 않나 검토할 때""지역 소아심장 환자 상당수, 수도권서 치료"…체계 구축 절실"활발해서 그런 줄만"…6개월 강아지가 알려준 심장질환 신호는전공의 복귀에도 지역 필수과 공백…복지부 해법은 '보상·지역의사제'충남대병원 '신속대응 야간전담팀' 출범…상시 필수의료 대응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