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CL12, 손상된 사구체와 신세뇨관 사이 상호 작용 통해 분비CXCL12, T 면역세포를 신장으로 유인해 염증 악화한승석 서울대병원 신장내과 교수(왼쪽부터), 김현제 서울의대 의과학과 교수.(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대병원당뇨병콩팥병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관련 기사치료로도 신장 기능 떨어진 당뇨병콩팥병 원인은 '여기' 있었다[100세건강] 당뇨병환자 3명 중 1명은 '콩팥병'…"증상없어 위험""당뇨병 환자, 신장내과 진료 후 신장 기능 안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