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개특위 멈추고, 과제 심도 있게 원점 재논의해야"2026년 의대정원 확정해 불확실성 제거해 주기를"김성근 대한의사협회 대변인은 8일 서울 용산구 협회에서 '현안 관련 언론 브리핑'을 열고 "정부와 국회에 의료정상화를 위한 의료계의 제안을 논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줄 것을 정식으로 요청한다"고 촉구했다.(대한의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의정갈등대한의사협회의료정상화증원의대증원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정치권, 의사협회 모여 "의료계와 소통하며 현안 함께 해결할 것"의협, 의료 '심각' 해제에 "비대면 진료 중단돼 의료 안전성 회복"대전협 회장 선거 2년 2개월 만에 재개…한성존vs이태수 맞대결(종합)정부 출범 100일…의사 돌아왔지만 지역·필수·공공의료는 '공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