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중국·미국·대만·태국 순…진료과 '피부·성형' 많아다만 종합병원, 상급종합병원 환자 전년比 14.4%·7.6%↓ 3월 18일 서울 명동거리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2025.3.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2009~2024년도 연도별 외국인 환자 수.(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의료관광외국인 환자보건복지부코로나19 유행의대증원피부과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남성암 1위 전립선암, 전이되면 생존율 절반으로 뚝의대생 현역입대 폭증…"24개월로 줄이면 군의관·공보의 갈 것"관련 기사외국인 환자 지방으로 넓힌다…10개국 바이어와 141건 협약[단독] 무연고 외국인 치료비 '독박' 쓴 병원들…드러난 것만 십수억부산서 4개 지역 의료관광객 유치활동…26~27일 비즈니스 페어외국인 위한 의료광고, 물리적 장소로만 허용…규제 합리화 절실'한-몽골 황금시대' 선언…年 200만 명 부른 K-의료관광에도 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