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중국·미국·대만·태국 순…진료과 '피부·성형' 많아다만 종합병원, 상급종합병원 환자 전년比 14.4%·7.6%↓ 3월 18일 서울 명동거리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2025.3.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2009~2024년도 연도별 외국인 환자 수.(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의료관광외국인 환자보건복지부코로나19 유행의대증원피부과강승지 기자 "한 통도 안 놓치겠다"…자살예방전화 109, 상담사 97명 즉시 충원[100세건강] '금연의 날'…폐에 숨겨진 경고 보며, 비흡연자 보호관련 기사"이번엔 K-글로우 업"…로이터, 외국인 홀린 韓리프팅 시술 조명작년 외국인 의료관광 200만명…무비자 中환자 2배 더 몰려왔다AI 앞세운 '메디컬코리아' 19일 개막…우크라 재건 협력 본격화정부, 'BTS 컴백 행사' 안전관리 강화…'다중운집 재난' 주의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