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중국·미국·대만·태국 순…진료과 '피부·성형' 많아다만 종합병원, 상급종합병원 환자 전년比 14.4%·7.6%↓ 3월 18일 서울 명동거리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2025.3.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2009~2024년도 연도별 외국인 환자 수.(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의료관광외국인 환자보건복지부코로나19 유행의대증원피부과강승지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20일부터 3년 임기백성현, 비극 딛고 치과의사로 나눔 실천 중인 '이 사람' 연기관련 기사'한-몽골 황금시대' 선언…年 200만 명 부른 K-의료관광에도 호재"이번엔 K-글로우 업"…로이터, 외국인 홀린 韓리프팅 시술 조명작년 외국인 의료관광 200만명…무비자 中환자 2배 더 몰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