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에 강한 균이라 충분히 끓인 음식이라도 다시 증식"홍진헌 세란병원 내과 과장(세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퍼프린젠스 식중독세란병원배달 음식도시락강승지 기자 아산재단, 네팔 홍수 피해 이재민 구호 성금 20만 달러 전달"태어나자마자 DNA 검사"…질병청, 희귀유전질환 조기 선별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