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에 강한 균이라 충분히 끓인 음식이라도 다시 증식"홍진헌 세란병원 내과 과장(세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퍼프린젠스 식중독세란병원배달 음식도시락강승지 기자 예방부터 치료·자립…정부, 정신건강·질환자 전주기 지원(종합)"정신건강복지 5개년 계획 수립 중"…자살 예방 등 미래 과제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