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에 강한 균이라 충분히 끓인 음식이라도 다시 증식"홍진헌 세란병원 내과 과장(세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퍼프린젠스 식중독세란병원배달 음식도시락강승지 기자 손병철 서울성모병원 교수, 희귀 난치성 양성종양 발생 기전 확인담배 폐암 촉진 기전 밝힌 이호영 서울대 교수에 '아산의학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