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에 강한 균이라 충분히 끓인 음식이라도 다시 증식"홍진헌 세란병원 내과 과장(세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퍼프린젠스 식중독세란병원배달 음식도시락강승지 기자 닳은 무릎 연골 되살릴까…입셀, 줄기세포 후보물질 30명에 투여"크면 낫는다더니"…아이 식품알레르기, 태반에 단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