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영상검사로 놓치기 쉬운 단서, 다학제 협진으로 진단"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의 민창기 혈액내과 교수, 오주현 핵의학과 교수, 윤종찬 순환기내과 교수.(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아밀로이드증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