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수 추계위 법제화, 갈등 접고 건설적 대화로""의대생들, 공부할 권리 적극 행사하길"…복귀 촉구박민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2.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19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 내 의과대학 앞으로 시민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2.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의대증원강승지 기자 소독업 양도·양수 간소화…1만여개 업체 운영 안정성 높아져"10분의 충동이 생사 가른다"…김선민 '생명의 울타리 3법' 발의관련 기사'의대 증원' 여파로 2025학년도 SKY 신입생 미충원 61명…최근 6년 최대'지방유학 우려'에 지역의사제 요건 강화…바뀐 의대 입시 전망은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의협 "의대증원 전면 투쟁 결의, 단일 대응"…비대위 구성 '부결'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