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65세 이상 고령자의 38%, 노인성 난청 환자중년 이후 해마다 한 번 청력 검사받는 게 좋아ⓒ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난청보청기가는귀 먹었다노인외로움고립100세건강강승지 기자 알코올중독자 134만명…전문병원에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 약가개편 확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