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65세 이상 고령자의 38%, 노인성 난청 환자중년 이후 해마다 한 번 청력 검사받는 게 좋아ⓒ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난청보청기가는귀 먹었다노인외로움고립100세건강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