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의기구로 둬야 vs 최종 의결까지 가능해야"구성 생각도 달라, 의사 3분의 2 이상 vs 동수옥민수 울산의대병원 예방의학과 부교수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의료인력 수급추계기구 법제화를 위한 공청회에 출석해 진술하고 있다. 2025.2.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의료인력 수급추계기구 법제화를 위한 공청회에 참석해 방청하고 있다. 2025.2.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정갈등보건복지부대한의사협회전공의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1월 '2027 의대정원' 집중 논의…4월 말까지 대학별 정원 확정의사추계 두고 비판 동시 분출…'2027 의대정원 논의' 난항 겪나24·25학번 의대생 "정원 확대보다 교육 환경 점검이 우선"의대증원 규모, 발표 시점에 쏠린 눈…정은경 장관 '결단'에 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