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의기구로 둬야 vs 최종 의결까지 가능해야"구성 생각도 달라, 의사 3분의 2 이상 vs 동수옥민수 울산의대병원 예방의학과 부교수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의료인력 수급추계기구 법제화를 위한 공청회에 출석해 진술하고 있다. 2025.2.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의료인력 수급추계기구 법제화를 위한 공청회에 참석해 방청하고 있다. 2025.2.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정갈등보건복지부대한의사협회전공의강승지 기자 "임상 현장서 연구실로…미래 선도할 의사과학자들 한자리에""한방 약침 조제 안전성 높인다"…탕전실 평가인증제 개선관련 기사충북대 의대 정원 2028~2031학년도 49명→98명…기대와 우려의협 "의정협의체 주도적 참여해 정부 즉각적 행동 이끌겠다"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교육부 '490명 증원' 내년 의대 정원 배정 절차 돌입…4월 말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