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곳 빼고 매일 24시간 운영...권역응급센터 중환자 비중 6%p↑정부 "가벼운 증상인 경우, 응급실 이용 자제해준 국민 덕분"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26일 경기 성남시 분당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 설 연휴 응급진료 대비상황 확인 및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2025.1.26/뉴스1조규홍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이 3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5.2.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보건복지부중증환자응급실강승지 기자 장애인 병·의원 이용 문턱 낮춘다…복지부, 이대목동병원 점검청소년 흡연자 80.2%, 가향담배로 시작…중독 우려·대책 시급관련 기사李 "폭염은 국가재난"…복지부·질병청·식약처 총력대응[단독] 신안 여객선 좌초에 복지부 '즉각 가동'…"병상·인력·이송자원 점검"서울시, 의료대란 속 의료 공백 최소화…"모니터링 지속"보건의료 위기경보 '심각' 단계 해제…전북도 "의료계·도민 노고에 감사"추석 연휴 413개 응급실 24시간 가동…"큰 병 의심땐 119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