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주의 단계 '격상'…부상자 발생 전 '신속대응반' 현장투입 복지부 "상황 악화시 코드 오렌지 검토…후속 지원 체계 마련도"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10.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복지부신안닥터헬기정은경김규빈 기자 학생도 국가 건강검진 체계 안으로…학교보건법 개정안 통과대한적십자사 "엔하이픈 캠페인 효과…생애 첫 헌혈자 19배 늘었다"관련 기사오유경 식약처장, 이달 중 8개 산하기관 모두 방문…현황 점검신안해상 여객선 좌초 '심리 후유증'…"호흡법으로 불안 완화"찾아오는 의사 없는 전남…시니어 의사 모집 절반에 불과[단독]"김예성, 신안그룹 차남 집사도?"…김건희특검, 수사 확대하나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 취약지로 '목포, 양산' 지목…대책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