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주의 단계 '격상'…부상자 발생 전 '신속대응반' 현장투입 복지부 "상황 악화시 코드 오렌지 검토…후속 지원 체계 마련도"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10.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복지부신안닥터헬기정은경관련 기사전남 섬 공보의 1명이 두 섬 진료…"자리 비우면 진료 공백"월 1100만원에도 '0명'…신안군, 월급 3300만원 주고서야 의사 구했다조국 "'역풍은 없다' 조희대 탄핵해야…브레이크 걸어야"신안군 '아동양육수당' 추진…7세까지 월 70만원안도걸, 목포대 탈락 반발 삭발·단식 지방의원 격려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