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단 전공의 대표 부회장 임명…대전협 출신 6명레지던트 4년 차 다수 복귀?…"정반대로 파악"김택우 제43대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김택우 대한의사협회 신임회장이 14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한의협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을 마친 뒤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대위원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김택우박단전공의대한전공의협의회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전공의들 "병원, 배상보험 가입 의무화돼야"…지역의사제엔 우려법원 "'전공의 집단행동 지지' 의협회장 면허 3개월 정지 징계 취소"'복귀 안한다'던 박단 전 전공의 대표, 병원 돌아간다문신사법에 의협 "의료법 흔든다, 국민 건강 우려…재검토"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