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C "26학년도 증원 0명" 의결, 정부 건의키로…의협 '묵묵부답'"어떤 요구든 정부 마주해야" 여론 커져, 태도 변화 주목30일 서울의 한 의과대학 부속 건물 앞으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4.12.3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의 모습. 2024.11.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전공의의료계의대 정원의정갈등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관련 기사"의대 증원한지 몰랐다"…李대통령이 두 번 칭찬한 정은경 리더십대구 상급종합병원 하반기 전공의 232명 모집…지원율 회복세 이어질까검찰, '블랙리스트' 유포 10명 약식기소…의료계 집단행동 수사 마무리정은경 "지역의사제 둘러싼 기대·우려 알아…지혜 모아 협력"(종합)[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