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C "26학년도 증원 0명" 의결, 정부 건의키로…의협 '묵묵부답'"어떤 요구든 정부 마주해야" 여론 커져, 태도 변화 주목30일 서울의 한 의과대학 부속 건물 앞으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4.12.3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의 모습. 2024.11.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전공의의료계의대 정원의정갈등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종합)김택우 의협회장 "의사 수 추계 흠결 명백…강행시 물리적 대응"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의대정원, 교육 현장과 수용 가능성 바탕 합리적 대안 낼 것"의사 수급 첫 공식 추계에 의료계 '신중론'…보강 지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