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성형외과 등 인기과 20%대…지원 몰려교수단체 "모집 절차 중지하고 제대로 수련받을 때 뽑아야"내년 3월부터 수련을 시작할 전공의 모집을 하루 앞둔 3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024.1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관련 기사[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내과 의사 얼마나 부족할까"…추계위, 과목별 수급 추계 착수"의사 16년 투자해 큰돈…공대 출신 '삼전닉스' 남자와 결혼이 낫다" 시끌의대·첨단학과 인기에…인하대, 학부모 대상 입학 설명회 확대'고2 대입' 지역의사전형 98% 수능최저 적용…"N수생 유리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