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성형외과 등 인기과 20%대…지원 몰려교수단체 "모집 절차 중지하고 제대로 수련받을 때 뽑아야"내년 3월부터 수련을 시작할 전공의 모집을 하루 앞둔 3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024.1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김규빈 기자 'JP 핵심 측근' 김용채 전 건설교통부 장관 별세권대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신임 이사장 취임관련 기사'의대 증원' 여파로 2025학년도 SKY 신입생 미충원 61명…최근 6년 최대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주한미군 전력 이란 간다면…패트리엇 포대 등 순환 배치 가능성'지방유학 우려'에 지역의사제 요건 강화…바뀐 의대 입시 전망은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