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 복지부 2차관, 일본 도쿄 방문보건복지부는 박민수 2차관이 지난 15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제17차 한일중 보건장관회의'에 참석해 일본, 중국 수석대표와 함께 아시아·태평양지역을 위한 보건의료 분야 협력 증진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한일중보건장관강승지 기자 농촌의료 초비상…약 배송·주민 이동권 보장·체계 내실화 숙제로복지부 "중동진출 바이오헬스 기업 등 피해 여부 예의주시"관련 기사한·중·일, AI·고령화·정신건강 분야 보건정책 협력 강화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G20, 보건 인력·감염병 대응 공동선언…정부 '일차의료 모델'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