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서울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에서 열린 가톨릭중앙의료원(CMC) 소속 4개병원지부 파업전야제에서 조합원들이 요구사항이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11.2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보건의료노조가톨릭중앙의료원강승지 기자 의사도, 간호사도 모자라…핵심인력 줄줄이 빠진 병원 수두룩게이츠재단, 연내 한국 진출…"제약바이오·AI 리더십 돕겠다"관련 기사보건의료노조 29일 총파업 예고…대구권 참여 사업장 없어안철수·인요한·김윤·이주영…보건의료인 12명 국회 입성정부, 2000명 고집 버렸지만…전공의 93% "백지화 해야 복귀"(종합)확진자 11명 발생한 대구에 국가지정 음압 격리병상 10개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