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전공의 배정 비율 5.5 유지…복지부, 수련특례 검토중브로슈어·포스터·영상 등 여론전에도 전공의 '냉랭'보건복지부는 최근 유튜브 등을 통해 "확 달라진 수련환경이 기다리고 있다. 꿈을 위한 수련을 이어가자"는 영상을 공개했다. 근무시간 단축, 다양한 임상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전공의 수련 지원 사업 등을 소개하는 내용이다.보건복지부는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가 2000명 의대증원 백지화 등 7대 요구안을 고수하는 데 대해 "의료 현장으로 돌아와 국민 생명을 지켜달라. 정부 입장에서 모든 이해당사자의 요구를 수용할 수는 없다. 전공의 자신을 생각하라"는 브로슈어도 제작, 배포했다.관련 키워드의대증원전공의지원율복귀대한전공의협의회강승지 기자 삼성서울병원, 큰 글씨·쉬운 설명 제공하는 '시니어 라운지' 운영SCL그룹 장애인 바리스타 카페 '호브' 재단장…ESG 경영 폭 넓혀관련 기사국립대병원 9곳 "복지부 이관 반대… 교육·연구 저하 우려"정부 출범 100일…의사 돌아왔지만 지역·필수·공공의료는 '공백'전공의 복귀 '첫날'…"우선 숨통 트여, 의료 정상화 기대감"(종합)병원 떠났던 대구 전공의 오늘 '반토막' 복귀…의료 정상화는 '아직'상당수 전공의 복귀중…정상화 기대 속 '중증 핵심의료' 재건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