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약제성, 외상 등 외인성 질환 건보 혜택 못받아내인성 질환 하루 최대 6관까지 급여 적용…중증 예외추석연휴를 앞둔 1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약국에서 시민들이 약을 처방받고 있다. 2024.9.1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일회용 점안제인공눈물건강보험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간병, 좋은 일자리로 만든다"…내국인부터 우선 고용 추진[2027 예산안] 건보 13.8조 국고지원…상병수당 본사업안은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