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온라인 투표…전공의 대표 "박형욱 교수 추천"대한의사협회가 '막말 논란' '1억원 합의금 요구' 등으로 논란을 빚어온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 탄핵안을 가결해 새 회장을 뽑을 때까지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체제로 운영된다. 2024.11.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의협대한의사협회의협 비대위박형욱이동욱주신구황규석박단조유리 기자 'AI+물고기 실험' 결합해 난청부작용 억제 후보약물 발굴"식의약에 관심 있다면…식약처 직접 체험해보세요"관련 기사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의협 "의대증원 전면 투쟁 결의, 단일 대응"…비대위 구성 '부결'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공보의 대표 "복무기간 36→24개월 단축, 책임지고 밀어붙이겠다""의대증원 못 막아낸 자"…김택우 의협회장 '탄핵' 연판장 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