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임시 대의원총회…'불신임' 224명 중 170명 찬성재투표 끝에 '비대위' 가결…60일 내 보궐선거 진행해야임현택 대한의사협회장이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긴급 임시 대의원 총회장을 나서고 있다. 2024.11.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대한의사협회임현택탄핵비대위조유리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검찰, '전공의 집단사직 방조' 전현직 의협 간부 수사 착수김택우 의협회장 "'의대증원' 정부 잘못…책임과 사과 물을 것"의협 신임 회장에 '강경파' 김택우 당선…곧바로 임기 시작김택우·주수호, 의협 회장 승자는?…누가돼도 '강경파'의협 회장 선거 김택우·주수호 결선행…누가 돼도 "의대증원 저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