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올 상반기 본인 처방 의사 4883명"마약류 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식품의약품안전처김규빈 기자 급식·등교 사라진 방학, 불규칙한 식사로 체중 급변 '주의'술 종류보다 '누가 마시느냐'가 관건…요산 반응, 남녀 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