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종류보다 '누가 마시느냐'가 관건…요산 반응, 남녀 달랐다

삼성서울병원·강북삼성병원 연구진, 성인 1만 7000명 분석
폭탄주·혼합 음주, 요산 수치 더 높였다…비만도 영향

강미라 삼성서울병원 교수, 안중경 강북삼성병원 교수, 김경아 삼성서울병원 교수, 홍성준 삼성서울병원 박사(왼쪽부터)/삼성서울병원 제공
강미라 삼성서울병원 교수, 안중경 강북삼성병원 교수, 김경아 삼성서울병원 교수, 홍성준 삼성서울병원 박사(왼쪽부터)/삼성서울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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