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단 "참여 생각 없어"…사직 전공의들 "2025년도 증원 중단해야"사직 전공의들 "환자 피해 눈뜨고 볼 수 없어…협상하고 복귀해야"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하는 전공의들을 비롯한 의료계의 집단행동이 장기화 되고 있는 4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구급대원들이 오가고 있다. 2024.10.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8일 대전 중구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열린 시스템 네트워크 염증 조절 연구센터(SNI-MRC) 개소식에 참석한 의료진들이 행사를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4.10.8/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여야의정협의체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관련 기사25일 수련협의체 출범, 1년 반만에 '의정대화'…기대감 증폭전공의 복귀 논의 급물살…'수련 연속성' 확보 관건'의대 증원 백지화'로 의정갈등 해소될까…전공의 복귀 '난망'"의료공백 초래한 尹, 국민 심판 받았다"…의료계 '환영'(종합2보)尹 탄핵 결정에 의료계 환영…"윤석열표 의료정책 폐기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