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 서면답변…"증원 전면 백지화 제외하고 요구 대부분 반영"흉부외과 잔류 전공의 12명·산부인과 29명·소아청소년과 40명 불과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이주영 개혁신당 정책위의장이 공개한 전공의와 의대생들이 직접 작성한 보건복지부에게 하고 싶은 말이 담긴 메모. 2024.10.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 2024.8.2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전국 필수의료과 전공의 사직 현황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의대증원전공의보건복지부대한전공의협의회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종합)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국시원 "집단휴학 후 복귀 의대생 위한 의사 국시 차질없이 준비"의대 교수들 "의대 수업 더블링 해결되기 전에는 추가증원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