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애 교수, 송미경 교사, 고희경 원장, 문영숙 대표 선정제33회 유재라 봉사상 수상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문영숙 양평호스피스회 대표, 고희경 모래시계한의원 원장, 김중수 유한재단 이사장, 송미경 대전맹학교 교사, 송경애 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 명예교수)(유한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유한재단유한양행강승지 기자 건보공단, 올 연말까지 장기요양기관 시설급여 수시평가 진행재발 위험 큰 '고위험 림프종' 세포치료 연구 도전…새 해법 기대관련 기사'독립운동가' 유한양행 창업주 유일한, 어린이 만화로 만난다그린닥터스, 강진 피해 베네수엘라에 3000만 원 상당 의약품 지원유한양행, 청년주도 사회혁신 프로그램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유한양행, 100년 역사 담은 타임캡슐 봉인…50년 뒤 연다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신뢰 100년 위에 약속 더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