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애 교수, 송미경 교사, 고희경 원장, 문영숙 대표 선정제33회 유재라 봉사상 수상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문영숙 양평호스피스회 대표, 고희경 모래시계한의원 원장, 김중수 유한재단 이사장, 송미경 대전맹학교 교사, 송경애 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 명예교수)(유한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유한재단유한양행강승지 기자 농촌의료 초비상…약 배송·주민 이동권 보장·체계 내실화 숙제로복지부 "중동진출 바이오헬스 기업 등 피해 여부 예의주시"관련 기사유한양행, 故 유일한 박사 제55주기 추모식 개최유한재단,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업무협약…돌봄청소년 지원 사업 추진유한재단, 올해 총 65억 장학사업 집행…장학금 수여식 개최유한양행, 23년 연속 존경 받는 기업 제약 부문 1위유한양행, 연말 바자회·경매 수익금 기부…"사회에 지속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