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애 교수, 송미경 교사, 고희경 원장, 문영숙 대표 선정제33회 유재라 봉사상 수상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문영숙 양평호스피스회 대표, 고희경 모래시계한의원 원장, 김중수 유한재단 이사장, 송미경 대전맹학교 교사, 송경애 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 명예교수)(유한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유한재단유한양행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건강의 벗' 구독자, 유한양행에 헌혈증 전달…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증유한양행, 2025년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선정"원숭이두창 감염시 강한 염증 유발하는 단백질 센서 발견"유한재단, 제28회 '유재라봉사상' 여약사부문 시상식 개최유한재단, 유재라 봉사상 시상…'의료 사각지대서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