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애 교수, 송미경 교사, 고희경 원장, 문영숙 대표 선정제33회 유재라 봉사상 수상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문영숙 양평호스피스회 대표, 고희경 모래시계한의원 원장, 김중수 유한재단 이사장, 송미경 대전맹학교 교사, 송경애 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 명예교수)(유한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유한재단유한양행강승지 기자 동료 소방관 중상 소식에 무너진 동료들…부천 공장 화재 현장 '참혹'진료 없이 등록된 '평생 2개' 임플란트…이소희 "등록 절차 고쳐야"관련 기사제약바이오협, 글로벌 임상 실무 역량 강화 세미나 개최유한양행 윌로우하우스, 클래식 공연 등 문화 프로그램 확대박영민 단장 "기술이전은 중간성과…글로벌 허가까지 가야 성공"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기념 온라인 역사관 오픈유한양행, 케이메디허브와 신약 R&D 공동협력 M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