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애 교수, 송미경 교사, 고희경 원장, 문영숙 대표 선정제33회 유재라 봉사상 수상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문영숙 양평호스피스회 대표, 고희경 모래시계한의원 원장, 김중수 유한재단 이사장, 송미경 대전맹학교 교사, 송경애 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 명예교수)(유한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유한재단유한양행강승지 기자 저출산고령사회위→인구전략위 확대·개편…국회 본회의 통과내년 건보료 오를까, 건보공단-6개 의약단체 '수가협상' 돌입관련 기사유한재단, 대학원생 147명에 '유일한 장학금'…선한 영향력 확대"감기 걸렸을 때 소주 한 잔, 싹 낫는다고?"…간 망치는 '독주'윤태호 신작 'NEW일한'…유한양행 창업자·독립운동가 '유일한' 재조명유한양행, 생명 나눔 실천 위한 '헌혈 캠페인' 실시유한양행, 故 유일한 박사 제55주기 추모식 개최